Nor-Shipping 2027
노르웨이 릴레스트룀 국제 해운·해양 산업 전시회 · Nor-Shipping
Nor-Shipping 2027(노르웨이 릴레스트룀 국제 해운·해양 산업 전시회)는 2027년 6월 7일부터 11일까지 노르웨이 릴레스트룀의 Nova Spektrum에서 열리는 물류/운송 분야 해외 전시회입니다. 주최는 Nova Spektrum이고, 2025년 회차에는 1,102개사가 참가하고 63,698명이 방문했습니다. 한국관이나 한국 기업 단체참가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시회 개요
Nor-Shipping은 2027년 6월 7일부터 11일까지 노르웨이 릴레스트룀의 Nova Spektrum에서 열리는 국제 해운·해양 산업 전문전입니다. 전시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고, 6월 7일은 개막 관련 일정입니다. 해운과 해양 산업의 기자재, 선박 기술, 관련 서비스가 나오며, 홀수 해마다 격년으로 열립니다. 유럽 선사와 조선소, 기자재 구매 담당자가 많이 찾습니다. 30회째이자 60주년이었던 2025년 회차에는 참가업체 1,102개사와 방문객 63,698명, 104개국이 참여했습니다. 2027년 회차 주제는 'The Next Phase Belongs To Those Who Act.'이며, 유리 구조의 신규 홀 G가 더해집니다.
전시회 하이라이트
- 전시 기간 6/8~6/11, 6/7은 개막 관련 일정
- 2025년 회차 참가업체 1,102개사·104개국 참여
- 2027년 회차에 유리 구조 신규 홀 G 추가
- 주제: The Next Phase Belongs To Those Who Act.
참가 안내
전시 운영시간
6월 7일(화)부터 10일(목)까지 10:00~17:00, 마지막 날인 6월 11일(금)은 10:00~15:00
입장 안내
티켓을 구매한 뒤 주최 측 계정 포털에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My tickets 메뉴에서 입장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티켓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티켓은 프로필의 Give Ticket 기능으로 동료나 파트너에게 양도할 수 있습니다.
한국관·참가 지원 안내
세부 전시 분야
- 선박 기자재
- 선박용 엔진·추진 시스템
- 항해·통신 장비
- 친환경 연료·배출 저감 설비
- 조선·수리 서비스
- 해양 안전 장비
- 선박 자동화·운항 소프트웨어
- 해양 플랜트 기자재
- 항만·물류 설비
- 선급·인증 서비스
참관 대상
- 선사 관계자
- 조선소 구매 담당자
- 선박 관리사
- 해양 엔지니어
- 선급·인증 기관
- 항만·물류 담당자
- 해운 금융·보험 담당자
- 정책 담당자
이전 연도 실적
| 연도 | 참가업체 | 참관객 | 참가국 | 주요성과 |
|---|---|---|---|---|
| 2025 | 1,102개사 | 63,698명 | 104개국 | 30회째이자 60주년 회차로 역대 최대 규모 |
교통 및 방문 안내
자주 묻는 질문
Nor-Shipping 2027은 언제 열리나요?
2027년 6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립니다. 오늘 기준으로 개막까지 221일 남았습니다.
Nor-Shipping 2027은 어디에서 열리나요?
노르웨이 릴레스트룀의 Nova Spektrum에서 열립니다.
Nor-Shipping 2027은 어떤 분야의 전시회인가요?
물류/운송 분야 전시회로, 선박 기자재, 선박용 엔진·추진 시스템, 항해·통신 장비, 친환경 연료·배출 저감 설비, 조선·수리 서비스, 해양 안전 장비, 선박 자동화·운항 소프트웨어, 해양 플랜트 기자재 등을 주로 선보입니다.
Nor-Shipping 2027은 누가 주최하나요?
주최사는 Nova Spektrum입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s://nor-shipping.com/ 입니다.
Nor-Shipping 2027은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요?
2025년 회차는 참가업체 1,102개사, 방문객 63,698명, 참가국 104개국 규모로 열렸습니다.
Nor-Shipping 2027에 한국관이나 참가 지원 프로그램이 있나요?
국가관 안내에 한국 단체 두 곳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Korea Marine Equipment Association)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KOSHIPA, Korea Offshore & Shipbuilding Association)가 각각 한국관을 운영하며, 한국관마다 별도의 담당자 연락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지원 내용과 모집 기간은 게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